조의 두 갈래 차조와 메조, 강아지풀의 후예에서 오메기떡까지
좁쌀만 하다는 말의 주인공, 조. 강아지풀에서 시작된 이 작은 곡물이 차조와 메조로 나뉘는 이유와 오메기떡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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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라는 이름은 왜 붙었을까요? 한류성 회유어 대구의 서식과 산란, 명태와의 차이, 금어기와 영양성분부터 대구탕·약대구 같은 전통 이용법까지 살펴봅니다.
후추는 사실 한 가지 열매입니다. 언제 따고 어떻게 말리느냐에 따라 흑후추·백후추·녹후추로 갈리는 이유와 매운맛을 내는 피페린, 고르고 보관하는 법까지 살펴봅니다.
배추를 소금에 절이면 왜 흐물흐물해질까요? 결구 배추의 구조와 품종별 차이, 삼투압의 원리부터 김장문화까지 배추 한 포기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봅니다.

능이버섯은 멀리서 보면 갈색 낙엽과 비슷해 쉽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. 그런데 가까이 다가가면 갓은 손바닥보다 크게 펼쳐지기도 하고 표면에는 거칠고 짙은 비늘 같은 무늬가 나타납니다…
무는 왜 찬바람이 불면 더 달고 시원해질까요? 무의 알싸한 맛이 생기는 원리와 봄무·가을무·월동무의 차이, 김장철 수확과 저장법까지 살펴봅니다.